컬러 에세이

옅은 보라에 적어둔 생각

컬러 에세이
COLOR ARCHIVE JOURNAL

옅은 보라에 적어둔 생각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상상의 색.

선명한 보라는 멀리서도 눈에 들어오지만, 회색을 더한 보라는 가까이에서 천천히 보입니다.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 색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생각을 색으로 적어보는 날을 만들어보세요. 한 문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작은 색 면 하나가 그날의 생각을 대신 기억해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