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아카이브 소개
COLOR ARCHIVE JOURNAL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정확한 정답보다, 서로 다른 감각의 기록.
같은 색도 누구에게는 아침이고 누구에게는 저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의미를 정하기보다 여러 감각이 겹치는 자리를 기록하려 합니다.
색을 잘 알아야만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아닙니다. 마음이 가는 색을 고르고 그 이유를 잠깐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어제와는 다른 일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